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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시장 복합건축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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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의동 구의사거리 인근 구의시장에 판매시설·공동주택으로 구성된 복합건축물(조감도)이 들어선다. 

27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구의동 66-25 일대(3232㎡ 규모) 구의시장 시장정비사업 추진 계획안이 지난 23일 서울시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 재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통과됐다. 구의시장은 판매시설 5118㎡, 공동주택 108가구를 포함한 지상 13층 규모 복합건축물로 재탄생한다. 

광진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안 공람공고를 실시했다. 구의시장 시장정비사업은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 착공한다. 

[김강래 기자]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0&year=2017&no=712166>
by TeamJoon | 2017/10/30 12:28 | 부동산 [도시계획] | 트랙백 | 덧글(0)
제주봉개 국민임대주택 260세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주지역본부는 제주시 봉개동에 건설 중인 제주봉개 국민임대주택 260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봉개 단지는 총 540세대로 국민임대주택 260세대, 행복주택 280세대로 구성된 혼합단지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서민이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LH 등이 건설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삼화 LH 3단지 이후 3년 만에 공급이다. 주거전용면적 29㎡ 164세대(주거약자용 30세대 포함), 46㎡ 96세대가 공급된다. 2018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제주봉개 단지에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주거약자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된 주택인 주거약자용 주택이 포함됐다. 3층 이하에 공급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이며 국민임대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제주봉개 국민임대주택은 제주도의 '제주 수눌음' 주택공급추진 계획에 따라 임대보증금 일부가 지원될 계획이다.

신청자격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LH 콜센터(☎ 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0&year=2017&no=673856>
by TeamJoon | 2017/10/13 12:14 | 부동산 [분양정보] | 트랙백 | 덧글(0)
자녀보다 손자에게 증여할 때 세부담 더 커
증여한 부동산과 현금까지 모두 합산해 할증 과세

부모가 세금만큼 현금 주면 조금이라도 부담 줄일 수 있어
Getty Images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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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증여세는 증여받는 사람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즉 증여세는 수증자(受贈者)가 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자녀의 경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증여세를 부모가 대신 납부하면 증여세를 대납한 부분에 대해서 증여세가 다시 부과된다. 그래서 부동산을 증여할 때는 수증자의 증여세 재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대출을 받거나 부동산을 증여할 때 현금도 같이 증여해야 한다. 증여세 재원인 현금은 많이 줘도 덜 줘도 안 된다. 납부할 증여세를 초과해서 현금을 증여하면 증여세의 부담이 더 커지게 된다. 당초에 증여했던 부동산에 현금을 가산해 증여세를 계산하기 때문에 누진세율 효과로 증여세의 부담은 가중된다. 또한 현금을 적게 증여해도 문제가 된다. 증여세 재원인 현금을 부족하게 증여하면 가산세를 포함해 증여세가 추가로 추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금은 정확하게 증여세에 상당하는 금액만큼 증여해야 한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할 때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세무조사 단계에서 증여세를 자력으로 납부했는지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경제력이 없는 손자에게 증여하려면 반드시 증여세 재원인 현금을 포함해 신고해야 한다. 하지만 자녀에게 증여할 때보다 손자에게 증여할 때의 증여세 부담이 더 크다. 세대를 건너뛴 증여에 대해서는 본래의 증여세에 30%를 할증해 과세하기 때문이다.

수증자가 미성년자이고, 증여재산가액이 20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40%를 할증해 과세한다. 이런 상황에서 손자에게 부동산과 증여세 재원인 현금을 동시에 증여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증여세는 30~40% 할증돼 계산된다. 그래서 손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할 때 증여세 재원은 당초에 증여한 할아버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증여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부동산은 할아버지에게서 증여받고, 부동산에 대한 증여세 재원은 부모에게서 증여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행 증여세는 증여 시점부터 소급해 10년 이내에 동일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을 합산해 계산한다. 증여자가 동일인이 아니면 합산하지 않고 별도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거주자인 홍길동 씨가 할아버지로부터 증여받고 1년 뒤 아버지로부터 1억원을 받으면, 증여세는 각자 별도로 계산한다.

동일인이 아니라도 합산하는 예외적인 사례가 있다. 증여한 사람이 직계존속이면 그 배우자는 동일인으로 판단하고 합산한다. 과거 10년 이내에 아버지가 증여한 것과 어머니가 증여한 것은 합산하고, 할아버지가 증여한 것과 할머니가 증여한 것은 합산한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증여한 것 역시 합산한다. 

부동산과 같은 현물을 경제력이 없는 손자에게 증여하더라도 증여세 재원은 할아버지가 아닌 부모가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다. 할아버지가 증여한 부동산과 부모가 증여한 현금은 합산되지 않고 별도로 증여세를 계산하기 때문이다. 

다만 증여재산 공제에는 영향을 받는다. 증여세를 계산할 때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으면 증여재산 공제 명목으로 5000만원(미성년자는 2000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그런데 증여재산 공제 5000만원(미성년자는 2000만원)은 10년을 기준으로 직계존속을 통산해 공제한다.

할아버지로부터 증여받으면서 증여재산공제 5000만원을 사용했다면, 그 이후 10년 동안 모든 직계존속에 대한 증여재산공제는 받을 수 없다.

원종훈 <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세무팀장 >
by TeamJoon | 2017/09/21 16:09 | 부동산 [세금] | 트랙백 | 덧글(0)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달서구 대곡 2지구와 달성군 옥포지구에 10년 공공임대주택 837가구를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달서구 대곡 2지구와 달성군 옥포지구에 10년 공공임대주택 837가구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곡 2지구는 지하 1층, 지상 8∼15층짜리 7개 동에 39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단일형이다. 대구수목원과 청룡산 접근성이 뛰어나고 앞산 터널 개통으로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옥포지구는 지하 1층, 지상 10∼18층 7개 동, 442가구로 전용면적 74㎡와 84㎡로 구성된다.

5번 국도와 화원IC 등 교통 편의성이 높고 마트와 병원 같은 생활편의 시설도 양호한 편이라고 LH는 설명했다.

청약 자격은 두 단지 모두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자산 일정 기준 이하로 제한한다. 입주 시기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오는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연합뉴스]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0&year=2017&no=632721>
by TeamJoon | 2017/09/21 14:22 | 부동산 [분양정보] | 트랙백 | 덧글(0)
토지합병·분할·지목변경 및 토지이동 가능여부 온라인 확인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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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5일부터 전국 최초로 토지합병·분할· 지목변경, 토지이동의 가능 여부를 신속히 제공하는 '토지이동 자가진단'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누구나 토지이동(합병, 분할, 지목변경) 가능 여부를 구청 방문이나 전화문의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토지이동 자가진단'은 기존의 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에 토지이동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 기능을 추가해 개발한 부동산 정보 시스템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강남구 부동산정보시스템 내 토지이동 자가진단 메뉴에서 토지이동 지번을 입력하고, 자가진단 서비스 항목에 해당하는'예, 아니오, 해당사항 없음'중 하나를 선택한 후 진단결과확인을 클릭하면 된다. 합병가능, 합병불가, 관계부서 확인 및 협의후 결정 등 토지이동의 진단결과를 쉽게 알 수 있다. 토지이동과 관련 있는 지적측량, 지적 관련 기본정보와 자주 묻는 질문도 추가했고, 구에서 처리하고 있는 전반적인 토지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박인혜 기자]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0&year=2017&no=592193>
by TeamJoon | 2017/09/04 13:17 | 부동산 [정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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